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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화장품을 만들며 깨달은 4가지
#20년 넘게 화장품을 만들며
깨달은 4가지
화장품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습니다.
"대표님은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세요?"
사람들은 비싼 세럼이나 최신 성분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제 대답은 늘 같습니다.
"좋은 피부는 좋은 화장품보다 순서가 먼저입니다."

피부는 스스로 건강해질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을 방해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웰에이징입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실천하는 4가지 원칙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피부를 바꾸려면
클렌저부터 바꾸세요
많은 분들이 앰플과 크림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클렌저는 아무거나 선택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좋은 피부는 세안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알칼리성 클렌저?
강한 알칼리성 클렌저는
세정력은 뛰어나지만
피부 보호막까지 함께 씻어낼 수 있습니다.

순한 클렌저?
반대로 너무 순하기만 한 클렌저는
피지와 노폐물이 남아
피부 고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더퓨어로터스가 찾은 답은 pH 5.0~6.0의
정밀하게 설계된 미산성 클렌저입니다.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워내면서도
피부 장벽을 지킵니다.

클렌징 후 수분 유지력 99.4%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습니다.

✔ 제주 보태니컬 pH 밸런싱 클렌저
✔ 유스바이오틱스 오일투폼 클렌저
#2. 동안피부를 위해서
먼저는 피부 온도를 낮추세요
동남아시아를 포함해 더운 지방과 여름철,
열을 받은 피부는
건성·지성으로 나누기 전에 모두 민감성 상태입니다.
자외선, 스트레스, 마찰로 인해 열을 받은 피부는
점점 민감해지고 노화가 빨라지는데,
이때 과도한 고영양 크림을 바른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레이저 시술 후, 햇볕에 탄 후,
바람을 많이 맞은 날, 운동 후 —
이런 날의 첫 번째 스킨케어는
고영양이 아니라 진정이 답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이 활성화되고
암세포와 염증은 열에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부 표면 온도는 다릅니다.
동안 피부를 원한다면 먼저, 피부 온도를 낮춰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
의외로 주름은 얼굴만 관리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좀 무시무시한 얘기지만,
주름은 얼굴선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두피가 늘어지면서 시작됩니다.
두피를 막지 않는 무실리콘 샴푸를 쓰고,
뜨거운 물로 샴푸하지 말고
늘 두피 온도도 식혀주세요.

✔ 연꽃잎 알로에 진정세럼
(자외선·레이저 등 자극받은 피부의 첫 세럼, 70ml)
✔ 제주 보태니컬 탈모샴푸, 제주 맥주샴푸
(무실리콘, 식물성 계면활성제)
#3. 수부지?
속건조를 먼저 해결하세요
한국에는 '수부지'라는 피부 타입이 있습니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입니다.
지성 피부라 생각해서 강한 클렌저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버리면,
피부는 유수분 균형을 유지하려는 본능으로
표면에 기름을 서둘러 내보냅니다.

속은 건조한데 겉은 기름으로 코팅된 상태.
이것이 수부지입니다.
겉은 번들한데 속은 뻑뻑하고 건조하여
어느 순간 주름이 훅 옵니다.

그래서 더퓨어로터스는
백련잎을 168시간 발효하고
8종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했습니다.

발효를 통해
피부가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저희가 발효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속이 촉촉해야 피부도 오래 건강할 수 있습니다.

✔ 유스바이오틱스 연꽃발효 토너 (200ml)
✔ 유스바이오틱스 연꽃발효 컨센트레이트 올인원 세럼
(수분 함유량 114% 개선 임상, 80ml)
✔ 유스바이오틱스 연꽃발효 컨센트레이트 크림
(슬로우에이징 고보습, 50ml)
#3. 비싼 세럼, 썬크림 없이 바르면
그냥 버리는 겁니다
화장품 회사 대표라면 비싼 세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다고들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꾸준히 바르는 제품은
의외로 선크림입니다.

좋은 세럼도, 좋은 크림도,
자외선을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매일 받는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조금씩 앞당깁니다.
그래서 저는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선크림을 바릅니다.
제주 트레킹을 갈 때도, 출장을 갈 때도,
운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퓨어로터스 선스크린은
백탁 없이, 번들거림 없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결국 좋은 선크림은
매일 바르게 되는 선크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SPF50+/PA++++ (수분폭발, 50ml)
✔ 데일리 톤업 선스크린 SPF50+/PA++++ (핑크 톤업, 50ml)
#20년 넘게 화장품을 만들면서
20년 넘게 화장품을 만들면서
수많은 성분과 원료를 만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신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피부는 비싼 제품 하나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잘 씻고, 열을 낮추고, 속을 채우고,
자외선으로부터 지키는 것.
이 네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웰에이징입니다.
더퓨어로터스도 이 기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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